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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여행 (2)
런던 물가 생존기 (외식 vs 마트, 교통비, 쇼핑)

솔직히 런던 가기 전까지 물가가 비싸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으면서도, 막상 현지에서 영수증을 받아 들고서야 "아, 이게 진짜구나" 싶었습니다. 생수 한 병에 3천 원이 넘고, 식당 한 끼에 3만 원을 훌쩍 넘기는 도시. 그럼에도 요령을 알면 생각보다 버틸 수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밥 한 끼가 3만 원: 런던 외식 물가의 현실처음 들어간 식당은 한식당이었습니다. 그런데 메뉴판에 한글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한국 사람이 운영하는 곳이 아닌가 싶어 번역기를 켰는데, 제가 런던 한식당에서 번역기를 켜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새우딤섬에 간장 콕 찍어서 먹었는데, 맛은 분명히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계산서를 보니 워터(생수) 한 병이 2.25파운드였습니다. 1파운드를 한화 약 1,600원으로 환산하면 생..

카테고리 없음 2026. 5. 3. 12:21
아부다비 경유 런던 입성기 (에티하드 라운지, 히드로 입국, 트래블로그)

아부다비 스톱오버를 마치고 드디어 런던 히드로 공항에 내렸습니다. 반팔 차림으로 내리자마자 서늘한 공기가 확 끼쳐왔는데, 그 순간 "아, 진짜 유럽에 왔구나" 싶었습니다. 공항에서 숙소까지 혼자 뚫고 들어가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미리 알았다면 절반은 덜 헤맸을 것들이 있습니다.에티하드 일등석 라운지, 비행 전 사치를 맛보다아부다비 공항에서 런던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시간, 에티하드 일등석 라운지에 들렀습니다. 솔직히 이건 예상 밖이었습니다. 라운지라고 하면 보통 셀프 뷔페에 딱딱한 의자 정도를 떠올리는데, 이곳은 완전히 달랐습니다.프라이빗 다이닝 공간에서 치킨 요리와 토마토 수프, 트러플이 들어간 안심 스테이크를 주문하자 즉석에서 조리해 가져다줬습니다. 조금 질겨 보였는데 막상 먹어보니 튀긴 ..

카테고리 없음 2026. 5. 2.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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