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료칸 여행을 검색하다 보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아무것도 못 고르는 상황, 한 번쯤 겪어보셨을 겁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수십 개의 후기를 읽으면서도 "그래서 어디가 진짜 좋다는 거야?" 싶었는데, 결국 직접 홋카이도 시라오이까지 가서 카이 포로토에 묵고 나서야 물음표가 정리됐습니다.호수를 통째로 빌린 것 같은 공간, 그 배경홋카이도는 겨울 눈 풍경을 보러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제가 직접 가보니 사계절 어느 때든 이유가 생기는 곳이었습니다. 카이 포로토가 위치한 시라오이는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에서 차로 40분 거리로, 접근성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시라오이역에서 북쪽 출구로 나와 도보로 10분이면 료칸 입구에 닿을 수 있고, 짐이 많다면 기본요금 거리의 택시를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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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8.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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