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을 렌터카로 여행하면서 처음에는 단순히 유명 관광지 몇 곳만 돌아볼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운전을 하다 보니 목적지 사이의 이동 구간 자체가 여행이 되더군요. 특히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서해안으로 넘어가는 길에 만난 캐슬힐과 그레이마우스는 예상치 못한 풍경을 보여준 곳이었습니다.평원 한가운데 나타난 거대한 바위, 캐슬힐크라이스트처치를 출발해서 서쪽으로 한참을 달리다 보면 갑자기 평원 한가운데 거대한 바위들이 나타납니다. 저는 지도상으로만 봤을 때는 그냥 작은 돌산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도착하니 규모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캐슬힐(Castle Hill)은 석회암 지형(Limestone Formation)이 풍화 작용으로 깎여 만들어진 자연경관입니다. 여기서 석회암 지형이란 탄산칼슘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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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1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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