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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2)
호주 호바트 여행 (웰링턴산, 살라망카마켓, MONA)

솔직히 저는 호바트에 가기 전까지 태즈메이니아가 이렇게 조용하고 여백이 많은 곳인지 몰랐습니다. 시드니나 멜버른처럼 화려한 도시를 기대했다가 완전히 다른 분위기에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호바트는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태즈메이니아의 주도로, 인구 약 24만 명의 소도시입니다(출처: 호주 통계청). 도심은 아담하고 뒤편으로는 1,270미터 높이의 웰링턴 산이 묵직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와 비슷한 위치라고 보시면 되는데, 실제로 겨울에는 한국의 겨울만큼 추운 편입니다.쿠나니/웰링턴 산에서 만난 360도 파노라마호바트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웰링턴 산은 타즈매니아 여행의 백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산은 태즈메이니아의 이중 명명 정책(Dual Naming Policy)에 따라 원주민 언어인 '..

카테고리 없음 2026. 3. 6. 18:13
캔버라 여행 후기 (국회의사당, 전쟁기념관, 로얄쇼)

캔버라는 "할 게 없다"는 평이 지배적인 도시입니다. 실제로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11시간 동안 직접 돌아다녀보니 이 도시는 화려한 랜드마크로 승부하는 곳이 아니라, 넓은 하늘과 정돈된 거리 사이로 차분하게 결을 드러내는 곳이었습니다. 시드니와 멜버른 사이 내륙에 자리한 이 계획도시는 관공서와 박물관이 중심이지만, 그 사이사이 여백이 주는 여유가 생각보다 깊게 남았습니다.국회의사당, 생각보다 개방적이었던 투어일반적으로 국회의사당이라고 하면 경비가 삼엄하고 관람이 제한적일 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캔버라 국회의사당(Parliament House)은 무료 입장에다 내부 투어까지 제공합니다. 저는 12시 50분 투어를 신청했는데, 약 50분간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는 호주 의회 구조와..

카테고리 없음 2026. 3. 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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