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을 렌터카로 여행하면서 처음에는 단순히 유명 관광지 몇 곳만 돌아볼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운전을 하다 보니 목적지 사이의 이동 구간 자체가 여행이 되더군요. 특히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서해안으로 넘어가는 길에 만난 캐슬힐과 그레이마우스는 예상치 못한 풍경을 보여준 곳이었습니다.평원 한가운데 나타난 거대한 바위, 캐슬힐크라이스트처치를 출발해서 서쪽으로 한참을 달리다 보면 갑자기 평원 한가운데 거대한 바위들이 나타납니다. 저는 지도상으로만 봤을 때는 그냥 작은 돌산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도착하니 규모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캐슬힐(Castle Hill)은 석회암 지형(Limestone Formation)이 풍화 작용으로 깎여 만들어진 자연경관입니다. 여기서 석회암 지형이란 탄산칼슘 성분..
카테고리 없음
2026. 3. 12. 21:2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남섬 자연 풍경
- 로이스피크
- 그레이마우스
- 티마루 맛집
- 다크스카이보호구
- 남섬 로드트립
- 뉴질랜드주유소
- 에스트로카페
- 남섬여행
- 팬케이크록스
- 로열알바트로스
- 스카이라인곤돌라
- 모에라키 볼더스
- 오타고반도
- 후커밸리트랙
- 뉴질랜드여행
- 퀸스타운
- 캐롤라인 베이
- 뉴질랜드 서해안
- 뉴질랜드 렌터카 여행
- 크라이스트처치 렌터카
- 클레이클리프
- 뉴질랜드 자외선
- 터널비치
- 테카포 여행
- 호주여행
- 테카포별
- 퀸스타운대안
- 뉴질랜드남섬
- 뉴질랜드 남섬 여행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글 보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