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세인트마리에 도착한 밤, 설레기보다 걱정이 앞섰습니다. 다음 날 아침 8시 출발하는 아가와 캐니언 열차를 예약했지만, 10시간짜리 왕복 여정이 과연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그건 완전히 기우였습니다. 산업용으로 사용하던 선로를 활용해서 관광상품으로 만든 아가와 캐니언 투어 열차(Agawa Canyon Tour Train)는 단순한 관광 교통수단이 아니라, 캐나다 북부 온타리오의 야생을 가로지르는 183km(114마일) 구간을 달리는 '움직이는 전망대'였습니다. 특히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단풍 시즌에는 예약 경쟁이 치열한데, 저도 출발 두 달 전에 간신히 자리를 확보했습니다.예약 시기와 2026년 요금 전략아가와 캐니언 열차는 주로 8월 초부터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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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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