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에 돈이 많이 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브리즈번 시내만큼은 얘기가 달랐습니다. 시내 핵심 스팟을 하루 종일 돌면서 쓴 교통비가 거의 0원이었거든요. 무료 페리에 무료 해변, 무료 박물관까지. 제가 직접 다녀보고 나서야 "브리즈번은 구조 자체가 여행자 친화적으로 설계돼 있구나" 싶었습니다.시티캣 한 번에 정리하는 브리즈번 강변 루트브리즈번 여행에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교통수단은 시티캣(CityCat)입니다. 시티캣이란 브리즈번 강(Brisbane River)을 따라 운행하는 쾌속 페리 서비스로, 브리즈번 대중교통 네트워크인 트랜스링크(Translink)에 통합되어 운영됩니다. 일반 버스나 트레인과 같은 요금 체계를 쓰기 때문에 고 카드(Go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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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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